수업 준비부터 학생 관리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 흩어진 교재·기출·자체 자료를 한 형식으로 정리해, 시험과 변형문제, 교재를 만듭니다.
- 출결·숙제·단어·클리닉·OMR은 학생별로 쌓여, 약점과 진도, 특이사항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 보충과 과제, 학부모 상담까지 그 기록 위에서 이어집니다.
AI 비용은 원가 그대로, 제 시간에만 청구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네 가지 순간.
일일이 뒤지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학생이 많아질수록 기록은 쌓이지만, 정작 한 명을 보려면 엑셀과 카톡을 처음부터 뒤져야 합니다. 아래 여덟 가지를 클릭 한 번으로 바꿉니다.
누가 뭘 했고, 누가 뭘 부족한지
학생이 많아 기록은 쌓이는데, 한 명을 보려면 엑셀을 일일이 뒤져야 합니다.
학생 이름을 열면 클릭 한 번으로 오답·숙제·출석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갑자기 걸려온 상담 전화
학부모가 상담하자고 하면, 그 학생 기록을 또 처음부터 찾아야 합니다.
이름 하나면 오답 이력, 숙제, 클리닉 기록이 한 화면에 열립니다.
감으로 하던 관리
“누군 숙제 잘해오고, 누군 잘 안 해온다”는 감으로만 파악합니다.
몇 회 중 몇 회 해왔는지, 어떤 유형을 반복해서 틀리는지 정확한 기록으로 바뀝니다.
빠진 애, 보충할 애
수업 빠진 학생, 보충이 필요한 학생을 일일이 찾아다닙니다.
누가 뭘 빼먹었는지 자동으로 찾고, 영상 보강까지 자동으로 배정합니다.
클리닉 조교의 기록
클리닉에서 누가 뭘 했고 뭐가 미흡했는지 조교만 알고, 강사는 바빠서 못 봅니다.
조교가 남긴 기록이 강사에게 이어져, 한눈에 보입니다.
수박 겉핥기 점수
“잘했다” “16/30점”처럼, 왜 틀렸는지는 모릅니다.
몇 번 문제, 어떤 지문, 어떤 유형, 몇 번 선지를 골라서 틀렸는지 — 단어 테스트와 연동해 진단하고, 맞춤 숙제와 자료를 만듭니다.
중구난방 자료
hwp, docx, pdf로 흩어진 자료를 교재·시험 만들 때마다 몇 시간씩 뒤집니다.
통일된 형식으로 모아 재사용하고, 필요한 만큼 추가 생성합니다.
퇴원 위기 학생
흐름이 꺾인 학생을 사람이 일일이 찾아내긴 어렵습니다.
전체 데이터를 분석해, 퇴원 위기의 학생을 먼저 알려줍니다.
빈 상자를 드리는 게 아닙니다.
시스템만 만들어 놓고 “이제 자료를 채우세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시작 시점에 이미 준비된 것이 있습니다.
수능·모의고사 기출 DB
98회차 분량을 문항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정답 누락 0건입니다. 세어보고 드리는 숫자입니다.
내신·클리닉 문항 DB
실제 내신 대비와 클리닉 운영에 쓰인 문항입니다.
고등 영어 내신 제작 + 클리닉
여러 고등학교의 내신 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클리닉을 운영해 왔습니다. 학교마다 시험 성향이 다르고, 그걸 자료에 반영하는 일이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지 알고 시작합니다.
샘플 산출물(문항 pack · 오답 클리닉 시트 · 학부모 리포트)은 상담 시 보여드립니다.
계약이 끝나도 시스템과 데이터는 선생님 것으로 남습니다.
말로 하는 약속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렇게 만듭니다.
선생님 명의 계정 위에 올립니다.
Codex와 Claude 앱은 선생님 명의로 가입합니다. 시스템은 그 위에 세웁니다. 저희 서버에 선생님 자료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추가 하드웨어 0원.
서버도, 별도 장비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쓰는 컴퓨터에서 돌아갑니다.
AI 구독은 선생님이 직접 실비로 냅니다.
저희가 중간에서 마진을 얹지 않습니다. 쓰는 만큼 선생님 카드로 나갑니다.
저희는 구축과 운영에만 과금합니다.
만드는 값, 봐드리는 값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그대로 두고 나갑니다.
계정도 데이터도 시스템도 선생님 명의라, 저희가 빠져도 그대로 돌아갑니다.
문제는 생성 도구가, 출결·수납은 관리 프로그램이. 그 사이가 비어 있습니다.
| 문제 생성 도구 | 출결·수납 관리 프로그램 | AXDX | |
|---|---|---|---|
| 문항을 만든다 | ○ | — | ○ |
| 출결·수납을 관리한다 | — | ○ | — |
| 학생 데이터가 쌓이고 다음 수업에 쓰인다 | — | — | ○ |
가운데 칸 — 학생 데이터가 쌓여서 다음 시험, 다음 클리닉, 다음 교재로 이어지는 구간 — 은 둘 다 비워두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매번 머리로 메우고 계신 자리입니다.
2주 뒤에, 실제로 돌아가는 루틴 하나를 들고 나가십니다.
설명 듣고 판단하시라는 게 아닙니다. 작게 한 번 돌려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 01
지금 기록 진단
지금 학생 기록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그대로 봅니다. 엑셀이든, 노트든, 감이든 —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 02
루틴 1개 구축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일 하나를 골라 실제로 만듭니다. 데모가 아니라 이번 주 수업에 쓰는 것으로 만듭니다.
- 03
직접 굴리는 법 인수인계
만든 루틴을 선생님이 혼자 돌릴 수 있게 알려드립니다. 2주가 끝나도 이건 남습니다.
이어가지 않기로 하셔도 ①②③은 선생님 것입니다.
먼저 물어보시는 것들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두 가지로 나뉩니다. AI 구독료는 선생님 명의로 직접 결제하시고 쓰신 만큼 실비로 나갑니다. 저희가 받는 건 구축비와 운영비뿐이고, 구독료에 마진을 얹지 않습니다.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단 때 실제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지금 쓰던 자료는 다 버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지금 자료가 출발점입니다. 한글 파일, PDF, 스캔본, 사진까지 그대로 받아서 문항 단위로 정리합니다.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갖고 계신 걸 쓸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선생님이 하시는 건 말로 요청하는 것뿐입니다. 만드는 건 저희가 하고, 굴리는 건 선생님이 하십니다. 그 굴리는 법을 2주 안에 손에 익히시게 하는 게 진단의 목표입니다.
계약이 끝나면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선생님 것으로 남습니다. 계정이 선생님 명의고 자료도 선생님 환경에 있어서, 저희가 회수할 것이 없습니다. 저희가 빠져도 시스템은 그대로 돌아갑니다.
어느 정도 규모에 맞나요?
100명 안팎을 혼자 또는 소수로 운영하는 단과 강사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시험 제작, 클리닉 편성, 교재, 학부모 응대를 한 사람이 다 쥐고 있는 규모입니다.
수업 준비부터 학생 관리까지, 한곳에서 이어집니다.
짧은 설문으로 상담을 받아보세요. 처음부터 쓰실 필요 없이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