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OS
- 6,400+
- 구조화한 영어 지문
- 4,700+
- 유형 규격으로 적은 문항
- 146회분
- 시험 단위로 정리한 기출·내신
- 461
- 학생 기록과 연결되는 수업 자료
최신 글
전체 보기 →문항 하나가 출고되기까지, 실제 입력과 출력
직접 쓴 영어 지문을 실제 워크북 제작 라인에 넣고 어휘 문항 하나를 따라갔습니다. 첫 출력, 코드 검사, 다른 모델의 검수 지적, 수정본과 재검수 결과를 그대로 보여 드리고, 출고 영수증은 실제로 나간 워크북의 기록으로 보여 드립니다.
3원짜리 해설서와 290원짜리 해설서: 같은 영어 지문을 AI 7개에게 맡겨 봤습니다
직접 쓴 영어 지문 하나를 AI 7개에게 주고 같은 틀의 3쪽 해설서를 받았습니다. 가장 싼 Luna는 한 부 약 3원에 2.92점, Claude Opus는 약 290원에 4.83점이었습니다. 같은 문장을 어떻게 다르게 옮겼는지, 선생님 상황별로 어떤 AI가 맞는지 정리합니다.
시험범위 공지 다음 날, 190쪽 워크북을 냈습니다 — 그리고 검수가 306건을 찾았습니다
고2 영어 내신 최종 시험범위 공지를 받은 날 지문 59개로 190쪽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AI로 독립 검수를 돌리자 결함 306건이 나왔고, 그걸 고치면서 바꾼 검수 기준과 재작성 방식을 숫자와 함께 적습니다.
그림 01 — 지금 학원의 구조와 비어 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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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학원에서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일을 그대로 그렸습니다. 구간 C가 비어 있고, 그 자리를 매번 사람이 메우고 있습니다.
흩어진 기록 → 학생 한 명
엑셀 다섯 개를 뒤지던 일,
이름 한 번 누르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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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뭘 했고 뭐가 부족한지
- 갑자기 걸려온 상담 전화
- 감으로 하던 숙제 관리
- 빠진 날 보충할 학생
- 조교마다 다른 클리닉 기록
- “16/30점”만 남는 채점
- 흩어진 hwp·pdf 자료
- 퇴원 위기 학생
한 번 입력, 여러 곳에서
같은 정보를
세 번 옮기지 않습니다.
진도표를 쓰고, 다시 찾아보고, 일일관리에 또 적는 일. 새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이미 있는 걸 사람이 옮기기 때문에 생깁니다.
업무마다 사람 손이 가는 횟수
점수 한 줄 → 이유까지
“72점” 말고, 왜 72점인지.
반복 오류: 관계대명사 · 어순 배열 → 다음 숙제에 자동 반영
학부모 안내
문자로 보낸 일지,
솔직히 아무도 안 읽습니다.
줄글 문자로는 오늘 한 일만 겨우 전해집니다. 이번 달에 나아졌는지, 뭐가 부족한지, 보충은 했는지는 부모님이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뷰어로 보여드립니다.
지금 · 문자 일지
안녕하세요 ○○학원입니다.
▶ 오늘의 학습
문법 Unit 5 Student Book 44-45쪽 독해 Unit 6 단어 Day 12 듣기 3회
▶ 다음 TEST · 9/21
UNIT 8 뜻/스펠 · UNIT 1~7 누적
▶ 과제
문법 Unit 5 · 독해 Unit 6 · 단어 Day 13 암기 · 오답노트 작성 · 워크북 38-41쪽
단어 16/30 문법 A 듣기 B 숙제 △ 보충 예정
그래서 우리 애, 잘하고 있는 건가요?
연결 후 · 학부모 뷰어 (예시)
학생 A · 9월
단어 시험 추이
- 약한 곳: 관계대명사 · 서술형
- 보충 9/14 완료 · 다음 9/28
“이번 달 확실히 올랐네요.”
관리 노하우 → 시스템
원장님 머릿속 기준을
시스템이 대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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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바뀌어도 관리 기준은 그대로. 새 지점에도 같은 방식이 그대로 옮겨갑니다.
왜 저인가
AI로 문제 뽑는 건 쉽습니다.
규격이 없으면 쓸 수가 없습니다.
그냥 AI로 만든 문제
매번 형식이 다르고 난이도·유형이 제각각이라 학생 기록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틀려도 “왜 틀렸는지”가 남지 않습니다.
유형 규격으로 만든 문제
모든 문항이 같은 규격으로 적혀서, 학생이 틀리면 어떤 유형·어떤 오독인지 바로 쌓이고 다음 자료로 이어집니다.
- 의도
- 표시 개수
- 선택지 수
- 정답 수
- 지면 규칙
- 변별 포인트